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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진통제 구입요령과 소염진통제의 종류와 효과 - 진통제 알고 복용해야 안전합니다

알아서 남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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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다 보면 갑자기 몸이 아파오거나 아이가 열이 나거나 하여 긴급하게 진통제가 필요한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응급실 가기도 그렇고 또 안가자니 몸은 너무 아프고 이런 경험이 있으신 분들은 가까운 편의점에서 진통제를 구입하여 응급처치를 하시는 분들이 제법 있을거라 생각이 됩니다 이렇게 편의점에서 쉽게 구입한 진통제의 종류와 효용 그리고 효과에 대하여 잘 모르시고 그냥 진통제는 다 같은 진통제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듯 합니다 오늘은 소염진통제의 종류와 효과에 대해 한번 포스팅 할까 합니다

소염진통제의 종류와 효과

편의점에 방문하여 보면 다양한 상비약으로 사용할 수있는 간단한 의약품들이 구비 되어 있습니다

진통제와 그리고 간단하게 치료할 수있는 약품들이 있어 멀리 약국을 찾아 해메지 않아도 되는 시대가 도래하였습니다

실제로 편의점에 있으면 소화제 나 과산화수소 및 솜등을 구입해 가시는 분들을 종종 보게 됩니다

의학적으로 보면 일반적으로 느끼는 통증이라는 것은 체내 조직 손상에 대한 정상적인 보호 반응이라고 합니다.이러한 보호반응은 염증이 시작되어서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의 몸속 어딘가에 염증이 생겨서 대뇌 중추가 통증을 감지하게 되기까지 수 많은 염증 물질들이 관여하게 됩니다

이때 발생하는 여러 염증 물질과 체내 물질들이 많은데 그 대표적인 것이 바로 프로스타글라딘 입니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우리가 진통제를 사 먹는 이유 자체가 이프로스타글라딘의 작용을 억제하기 위함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 프로스타글라딘 합성이 억제되면 통증이 억제되기 때문에 이것을 차단시키는 것이 진통제의 주된 기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감기

마약성 진통제는 병원에서 꼭 처방 받아야지만 가능하고 그런 마약성 진통제는 매우 중증 이상의 심한 통증을 겪을때 사용되게 되는데 일반에서는 접하기가 힘듭니다 코테인 이라던가 모르핀이라던가 뭐 이런것들 입니다

이러한 마약성 진통제는 정말 효과가 대단합니다. 요로결석으로 극한 고통을 맛보았을때 그때 이 마약성 진통제를 생애 처음으로 맞아보니 30분동안은 정말 멀쩡하게 정상인이 되는 신기함을 느꼈습니다

저는 그 당시 모르핀을 맞았는데 요로결석의 고통에서 잠시 동안 만이라도 해방시켜준 아주 고마운 녀석이였습니다 그렇치만 이 모르핀이나 마약성진통제는 반드시 의사처방에 의해 맞으셔야 합니다

우리가 주로 접하는 것들은 비마약성 진통제 입니다

이러한 비마약성 진통제는 대부분 해열효과 (열을 내리는 효과), 소염효과(염증을 가라앉히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래서 해열진통제 소염 진통제 이런 식으로 불리게 됩니다

대표적으로는 아세트아미노펜 즉, 타이레놀 그리고 이부프로펜, 텍시브로펜 맥시부펜 같은 부르펜 계열이 있습니다

한번 쯤 다들 들어 보셨을 것입니다

비마약성진통제
중추성 진통제
파라아미노페놀유도제
아세트아미노펜
폐나세틴
타이레놀
파라이마노페놀유도체 복합체
아세트아미노펜+에덴자이드
펜잘큐
아세트아미노펜+이소프프로틸 안티파린
게보린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
선택적 co-x 저해제
시레콕시브
씨레브랙스
옥시캉계
헬록시캉
모빅
프로피온산 유도체
이부프로펜
부루펜,에드릴
그날엔
롤소프로펜
록소닌

시중에 다양한 진통 소염제를 정리하였습니다 참고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저한테는 타이레놀이 두통에 잘 안듣고 게보린이 완전 직방으로 잘 듣는 특징이 있습니다 사람마다 맞는 약이 있고 안듣는 약이 있고 이런가 봅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진통제 하면 떠오르는 단어가 하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아스피린 입니다

아스피린은 진통 소염 해열제이며 최소의 합성 약품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시죠 이 아스피린은 우리나라 보다 외국에서 진통제로 더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염증을 줄여주는 역할도 있지만 위 점막 손상 혹은 출혈을 일으키는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우리나라에서는 진통제로는 거의 안쓰인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어지는 진통제는 아세트아미노펜 즉, 타이레놀 입니다

타이레놀 성분이 아스피린 성분이라고 알고 있으신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타이네놀 성분은 아스피린이 아닙니다.아세트아미노펜이라는 다른 성분이라고 합니다

대부분의 소염진통제들은 프로스타글라딘의 합성을 억제하기 위해서 cox(콕스)라는 기전이 있습니다 그 cox의 기능을 막아주는 것이 대부분의 소염진통제의 기능입니다

cox
시클로옥시게나아제 프로스타글란딘을 생산하는 효소프로스타글란디세포 간 정보전달에 사용되는 지질성분의 일종그리고 콕스(cox)는 cox(콕스)-1, cox(콕스)-2가 있는데 cox(콕스)-1은 위점막을 보호하는 효과가 있고cox(콕스)-2는 기본적인 염증반응에 대한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만약 진통제를 둘다 차단하는 것을 먹어버리면 기본적인 염증 반응은 좋아지는데 위점막을 보호할 수가 없어 위장 관계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보통의 경우 진통제를 처방할때 위를 보호하거나 간을 보호하는 약제를 같이 처방하는 이유가 여기 있는듯합니다

그런데 이 아세트아미노펜 타이레놀은 주로 cox(콕스)-2에만 작용하기 때문에 뇌와 척수신경의 염증이 생김으로써 생기는 통증을 감소시켜주고 위장과 관련된 부작용이 적다고 합니다 그런데 뇌와 척추 쪽에는 작용하지만 전신적인 근육통 관련된 근골격계에는 크게 작용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사실 엄격하게 분류를 따지자자면 이 아세트아미노펜 타이레놀은 진통소염제로 분류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정말 위에것은 모르셔도 됩니다

그냥 간단하게 이야기하면 타이레놀은 뇌와 척수신경의 염증의 통증을 감소시켜주고

위장과 관련된 부작용이 적다 요것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이부프로펜과 나프록센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즉 브루펜 계열입니다

이부프로펜은 대표적인 NSAIDs(비스테로이드항염증제)의 하나입니다

이 성분들은 위염과 위궤양 같은 위장관련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출혈에 대한 부작용이 거의 없고 염증의 통증 억제에 강력하게 작용합니다

아세트아미노펜이 발열이나 두통 신경통 같은 것들의 경감을 위해서 주로 사용된다면 이부프로펜 계열은 진통역할을 할 뿐 아니라 소염 염증을 줄여주는 역활도 굉장히 강하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두통이나 신경통 이런 통증뿐 아니라 전신적인 근육통이나 관절염에도 많이 사용되고 효과를 발휘하고 즉,

간단하게 요약을 하면 내가 열이 나거나 두통이나 신경통이 있다 이런경우 에는 아세트아미노펜의 타이레놀을 복용하시면 되고 전체적인 근육통이 있거나 감기라던가 방광염이라던가 장염, 급성염증이 있다 아니면 관절염이 있다이런 경우에는 부르펜계열의 비스테로이드항염증제(nsaids)를 먹는것이 훨씬더 효과가 좋다는 겁니다

비스테로이드항염증제(nsaids)
진통 해열 항염증 작용을 나타내는 스테로이드가 아닌 약물
비스테로이드항염증제는 치내의 염증반응을 완화시켜 소염 진통 해열작용을 하는 약물
해열진통소염제라고 부름

그렇치만 반드시 기억하셔야 될것은 NSAIDs(비스테로이드항염증제)는 속이 쓰릴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셔야 합니다

진통제 복용시 주의사항

병원에 직접 가서 의사와 상담을 하고 처방을 받아 약을 수령하는 경우에는 당연히 약사분께서 약을 먹는 횟수 그리고 식전인지 식후인지등 복용방법에 대하여 아주 상세하게 설명을 해줍니다

그렇치만 내돈주고 내가 사서 먹는 경우에는 반드시 복용방법과 횟수등을 잘보고 먹어야 합니다

약국에서 구매할 경우 약사님에게 물어보면 자세히 가르쳐 주지만 요즘 편의점에서 약을 구입하게 되면 반드시 그 해당성분과 복용방법을 한번 쯤 읽어보고 드시기를 권유드립니다

저는 꼭 부작용이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약을 복용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이게 참 중요합니다

모든 약은 각각 1회에 먹는 양과 그리고 하루동안 먹을 수 있는 양이 다 다릅니다

예를 들어 타이레놀은 성인용 650mm의 경우 1회 섭취시에 1알~2알 정도 먹을 수 있습니다 최대로는 하루에 6알을 넘기면 안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이런 복용상의 주의 사항을 지키지 않는다던지 장기간 복용을 하는 경우에는 큰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잇씁니다 진통제로 인해서 신장에 문제가 생겨 신장의 합병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신장이 문제가되면 정말 삶의 질이 엉망이 되는 부분이니 복용상 주의사항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이런 진통제를 20알 30알 대량으로 복용하게 되면 콩팥(신장)이 급성으로 나빠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급성 신손상으로 응급실에 가시는 분들은 대량으로 복용하는 경우가 아니더라도 1일 최대 허용치 이상을 장기적으로 복용하게 되면 신장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게 되어 나중에는 회복이 불가능한 경우가 생기게 되어 신장 자체의 조직이 변형 또는 만성적으로 섬유화가 되어 나중에는 돌이킬수 없는 경우가 생길수 있습니다 만성적으로 섬유화가 진행되어 만성적 콩팥 염증 만성 신부전까지 생기는 부작용이 발생하는 경우가 종종있으는 꼭 허용치를 초과하여 복용하지 않도록 주의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진통제를 썩어서 복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 또한 상당히 위험한 행위입니다

여러가지 진통제를 썩어서 복용하는 경우는 전문의의 소견을 충분히 듣고 처방에 따라 드셔야 안전합니다

그리고 당뇨약등 다양한 약과 함께 복용하더라도 주치의와 상의하여 복용하시는것이 안전합니다

이런 진통제들은 간에도 치명적일 수도 있습니다 특히 아세트아미노펜 NSAIDs(비스테로이드항염증제)등이 이에 해당되어집니다 그래서 음주 후에 두통이 있다 안 그래도 술을 너무 마셔서 내 간이 힘들어 하는데 그런데 두통이 있다고 해서 타이레놀을 복용하면 간에 좋은 영향이 가지 않습니다

제가 술을 먹으면 늘 두통이 와서 타이레놀을 한알 먹고 자는 버릇이 있었는데 이 이야기를 듣고나서 부터는 복용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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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명언 - 인생전환의 조언과 동기부여 힘든 당신을 위한 조언

알아서 남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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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기

살아가다 보면 힘든일이나 자신에게 의심이 드는 일이 생기곤 합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위기와 좌절이 오더라도 잘 극복하고 임계점을 넘으면 새로운 자신을 발견하게 될것입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언제나 밝은 미래를 위해 정진하기 위하여 우리는 인생의 터닝포인트와 동기부여의 조언들이 필요합니다 아래의 이야기를 읽고 힘차고 활기차게 목표를 향해 전진하였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은 언제나 소중합니다

힘든 당신을 위한 4가지 조언

제가 대학을 가기 전에 제 아버지가 조언을 해줬어요

주머니에서 연필을 꺼내시면서 하는 말이

" 문을 나서기 전 알아야할게 4가지 있단다"

"항상 기억하면 최고의 인생을 살수 있을 거야"

"첫번째로 이 연필을 보렴"

"너도 알다시피 잘써지는 연필이 되기위해서는 때때로 연필은 깎아져야 한단다"

"연필이 깍일 때 얼마나 고통스럽겠니?"

"하지만 그 고통은 연필에게는 필수적이지"

"그리고 인생도 비슷해"

"고된 시간들은 항상 찾아오는 거야"

"하지만 그렇게 힘든시간을 헤쳐나가면서"

"너라는 사람이 만들어지고 성장하는거란다"

 

두번째는 너가 인생을 살아가며 실수를 하더라도 그것들을 지울 기회가 온단다

연필 끝에 달린 지우개처럼 말이야 실수로부터 배우는것이니까

실수로 생각말고 레슨이라고 생각하거라 다음에 더 잘하기 위한 레슨말이지

 

세번째 이 연필처럼 너가 어딜 가던 무엇을 말하던 그 곳에는 너의 자취가 남을 거란다

그렇게 인생을 써나가는 것이고, 그 자취들은 징검다리처럼 이어지는 거니까

그렇게 계속 인생을 써나가야 한다

 

마지막으로 항상 기억하거라

가장 중요한 것은 너 안의 자신이란걸 말이야

 

고통은 성장에 필연적인 것이고 실수는 더이상 실수가 아닌 하나의 레슨이며 내가 하는 모든말과 들르는 장소들엔 나의 발자취가 남고 가장 중요한 것은 나 자신이다

지금 힘든일에 대해 걱정이 많으신가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그 일 끝엔 더 행복한 당신이 있을 겁니다

변하지 않는 당신이라는 가치

한 대학에서 대학교수가 20달러 지폐를 꺼내 보이며....

"자 20달러 가지고 싶은 사람?"

"저요" "저요"

"너희중 한명에게 줄건데"

"그전에 돈을 이렇게 구기면 어떨까"

"혹시 아직도 가지고 싶은 사람있니?"

"저요"

"그래? 그럼 내가 이렇게 한다면?"(돈을 발로 돈을 땅바닥에 놓고 짓밟음)

"혹시 아직도 이 돈을 가지고 싶은 사람은 있니?"

"저요" (아직도 많이 학생들이 20달러 지폐를 받기를 원합니다)

"애들아,나는 방금 너희에게"

"정말 중요한 레슨을 가르친거란다"

내가 이 돈을 어떻게 하던지 너희는 가지고 싶어 했어

왜냐면 가치는 변하지 않았기 때문이야

구겨지고 짓밟혀도 20달러잖아

너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인생이 이렇게 구겨진 것처럼 느껴지고 때론 짓밟힌 것처럼 느껴질거란다

때론 좋지 않은 결정을 해서 안좋은 결과가 생길 때도 있을 거고 그렇게 너희가 살아가다 보면 

살아갈 의미가 없다고 느낄때도 있을 거야

하지만 무슨일이 일어났던지 혹은 미래에 일어나던지 너희 자신의 가치를 잃지 말고 너희의 진가를 잃지 않도록 해

꼭 명심하거라

 

비슷한 비유로 자신에게 100점을 주지 못하면서 남이 여러분께 100점을 주길 내심 바라고 있다면 그건 어불성설인것 같습니다 자신의 가치는 바로 여러분이 정하는 겁니다 그리고 항상 과소평가 말고 자신을 과대 평가 하세요

생각하는 만큼 성장할 것이고 그 가치는 영원히 변하지 않을 겁니다

물음표

 

가장 지혜로운 해답

" 저 아저씨 누구야?"

" 우리 형 학교 교수님이셔"

" 내가 만난 사람중에 가장 똑똑한 사람이야"

"너가 그걸 어떻게 알아"

"매번 내가 퀴즈나 수수께끼를 물어보면 바로 답을 맞춰버려"

"나한테 좋은 방법이 있어"

"기다려"

소녀는 공원에 날아다니는 나비를 잡습니다

"그 나비로 뭘 하려고?" 소년이 물어 봅니다

소녀는" 저기 교수님에게 손안의 나비를 가져가서 이렇게 물어 볼거야"

"이 나비가 살았을까요? 죽었을까요?"

"교수님이 나비는 죽었다고 하면 내 손안의 나비를 날아가게 풀어줄거고 하지만 내손의 나비가 살아있다고 한다면"

"내 손으로 눌러서 나비를 죽일거야 그리고 죽은 나비를 보여주면서 틀렸다고 말하려고"

소년과 소녀는 교수님쪽으로 향해 걸어갑니다

소녀가 말을 겁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교수가 대답합니다" 안녕 샘, 그리고 샘의 친구구나 내가 뭘 도와줄까?"

"샘이 말하길 교수님이 가장 똑똑한 사람이래요"

"그랬구나 그래, 그럼 수수께끼의 질문이 뭐니?"

소내가 말합니다 " 제 손안에는 뭐가 있게요?"

"나비 한마리" 교수가 대답합니다

소녀가 "어.... 맞아요" 

"그럼 이 나비는 살았을까요 죽었을까요?"

교수가 말을 합니다 " 그 질문의 해답은"

"바로 네 손안에 달려 있단다"

 

이 포스팅의 마지막 메세지 입니다

모든 일은 마치 손안의 나비 같아서 여러분의 결정에 달려 있습니다

세상을 보는 관점에 따라 당신의 삶도 변화될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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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힌혈관이 뚫리고 탁한피가 맑아지는 감두탕 - 감초와 검은콩이 만나 고지혈증과 체내 해독제를 만들다

알아서 남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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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건강은 지킬수 있을 때 지키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매일 먹는 음식 우리가 마시는 공기 그리고 환경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합니다

미리 미리 몸속에 더 좋은 것을 넣고 운동하고 식생활을 개선하는것이 병없이 오래 사는 방법은 누구나다 아는 사실이지만 그렇게 여유롭게 살기는 어려운것이 사실입니다

오늘은 검은콩과 감초가 만나 정말 좋은 효과를 보는 감두탕에 대하여 포스팅 할까 합니다

검은콩은 영양학적으로 가치가 매우 높은 음식으로써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다양한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검은콩을 즐겨 먹게 되면 막혀가는 혈관이 뚫리고 탁한피가 맑아지는 효능이 있어 매일 조금씩 챙겨드시면 정말 혈관질환예방에 좋은 음식일거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검은콩을 활용한 음식에 대하여 포스팅 해볼까 합니다

 

지금 소개해 드리는 음식은 조선시대 왕들이 해독제로 사용한 음식으로써 이 포스팅을 읽고 나면 검은콩을 가까이 두고 매일 먹어야 되겠다는 생각이 더 강해질거라 생각이 됩니다

 

검은콩은 일반콩과 비교해보면 영양소 함량이 비슷하지만 일반콩에 비해 노화방지 성분이 4배나 더 많으며 각종 성인병과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매우 뛰어난 음식입니다

특히 필수지방산인 리놀레산 성분이 풍부해서 혈관에 달라 붙는 콜레스테롤을 없애주고 원활한 혈액순환에 큰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냥 일반적인 방식으로 섭취해도 충분한 효과를 볼수 있지만 혈관에 쌓인 기름기를 제거하기 위해서 섭취하는 방식이 따로 있습니다 

검은콩과 흰콩

오래전 부터 조선왕들의 독을 제거하기 위한 해독제 감두탕

오래전 부터 조선 왕들의 독을 제거 하기 위한 해독제로 감두탕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감두탕의 핵심재료는 바로 검은콩과 감초로써 검은콩에도 혈관을 청소하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지만 특히 감초와 함께 복용하게되면 그 효과가 더 극대화 된다고 합니다

감초를 대표하는 가장 대표적인 효능이 바로 해독작용입니다

감초의 효능은 체내 유해독성물질과 노폐물을 외부로 배출시켜 신체를 해독하는 작용이 뛰어나고 사포닌 성분과 글리시리진 성분이 풍부해서 피를 맑게 하고 혈관에 쌓인 기름기를 제거하는데 큰 역할을 합니다

실제로 승정원 일기에 보면 경종과 인조가 독약을 먹었을때 감두탕을 처방했다고 하는 기록이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

그 이유가 이 감두탕이 피를 맑게 할 뿐만 아니라 혈관에 쌓인 기름기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며, 무엇보다 체내에 쌓인 독소배출에 탁월한 효능을 보였기 때문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감두탕은 조선왕들의 해독제로 사용된 기록롸 독약을 먹었을 때를 대비해 처방할 정도로 독소배출과 혈관에 쌓인 기름기를 제거하는데는 정말 으뜸의 음식이였다고 합니다

혹시 전문 의료기관을 통해 고지혈증이 있거나 혈관에 기름 쌓여 혈압이 높으신 분들이라면 이 감두탕이 피를 맑게하고 혈관 속 기름을 제거하는데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감초

감두탕 만드는 방법

먼저 검은콩 40g과 감초 40g 그리고 물 2리터를 준비

약탕기가 있다면 약탕기를 사용하시고 없다는 그냥 일반 냄비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냄비에 물2리터를 넣어주시고 검은콩과 감초도 함께 넣어주면 됩니다

오래 끓이지 않고 중불에 딱 30분만 끓여서 마시면 검은콩의 고소한 맛과 감초의 달콤한 맛이 더해져 기분좋게 맛볼수 있습니다

감두탕 섭취 주의점

기저질환이 있는 분들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전문의와 상의 후에 섭취하는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성인기준 하루 200cc 정도 하루 한잔 정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혈관속 기름기 제거를 위해 그리고 혈관 관리를 위해 별다른 재료가 필요없는 감두탕을 한번 만들어 드셔 보시는 것은 어떨까 합니다

모든 분들이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검은콩의 효능과 감초의 효능을 배가 시키는 감두탕에 대하여 포스팅 하였습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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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 검사 준비방법 과 먹으면 안되는 음식

알아서 남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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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내시경검사는 대장암의 씨앗인 대장용종을 유일하게 찾아낼 수 있는 검사입니다

이 대장내시경검사는 자주하는 검사가 아닌 3년에서 5년 간격으로 진행하는 검사로 이왕하는 검사라고 하면 완벽하게 준비하여 잘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검사준비가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검사입니다

위내시경은 금식만 하면 되고 별달리 준비할 것은 없습니다 반면에 대장내시경은 준비해야할 것이 많습니다

제대로 준비를 하지 않으면 남아있는 숙변들이 내시경의 시야를 가리기 때문에 대장점막이 잘 관찰되지 않아서 대장용종을 찾아내기 힘들어집니다 그리고 남아있는 변들을 치워가면서 검사하느라 검사시간이 너무 길어지고 검사시간이 길어지면 복통과 출혈같은 합병증까지 발생 할수 있습니다

숙변이 너무 많이 남아 있으면 아예 안 보이기 때문에 검사 자체가 불가능 할 수도 있습니다

제대로 준비를 할때만 완벽하고 정확한 검사가 가능합니다

아는 지인은 병원에서 하지말고 준비하라는 지시를 이행하지 않아서 재 검사를 해야 한다고 하여 어려운 대장내시경 준비과정을 두번이나 하는 고통을 겪었는데요 이렇게 준비를 하고 가면 검사받는 사람도 검사하는 의사도 정확하고 빠르게 진행이 되니 대장내시경 하실때 준비를 철저히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대장내시경 준비 방법 음식조절과 약 복용제대로 하기

첫번째는 음식조절이고 두번째는 약을 제대로 복용하기 입니다

첫번째 음식조절 부터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음식조절은 정말 중요합니다 대장 약을 다 힘들게 드셨더라도 몇가지 음식들을 조심하지 않으면 대장에 그 음식찌꺼기가 남아 있어서 내시경의 시야를 가리게 됩니다 다 씻겨나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검사 3일전부터 음식 조절을 철저히 해야 합니다 사실 이놈의 음식조절이 제일 힘이드는 것입니다

대장내시경 준비시 먹으면 안되는 음식

씨앗이 있는 과일 수박 참외 딸기 포도 키위 그리고 잡곡류 안됩니다 현미 찹쌀 흑미 콩 귀리 같은 정제되지 않은 곡실은 안되고 정제가 되어 있는 흰 쌀밥은 가능합니다 그리고 섬유질이 많아서 대장에 오랫동안 남아 있는 음식들은 안되는데 파 콩나물,나물,시금치,김치 등이 해당됩니다

야채류 배추 양배추 호박 샐러드 버섯 같이 소화가 느리게 되고 대장에 오랫동안 남아 있는 그런 야채나 채소류도 안되고 해조류도 안됩니다 김 미역 다시마 같은 것 그대로 줄기가 대장에 남아 있어버리기 때문에 절대로 드시면 안 됩니다

그리고 고춧가루가 들어가는 음식들이 참 많습니다 그런데 고춧가루가 굉장히 작은 가루 같지만 대장내시경으로보면 용종보다 더 고춧가루가 큽니다 5mm가 안되는 용종 2,3mm크기의 용종을 찾아야 하는데 고룻가루들이 대장 곳곳에 산재해 있으면 대장전체에 흩뿌려져 있기 때문에 굉장히 용종을 찾기가 힘들어집니다 깨도 마찬가지입니다

고춧가루 깨가 들어가 있는 음식은 피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이런 음식은 드시면 안됩니다

쉽게 생각하면 아주 자잘한 조각들, 깨나 고추가루 작은 씨앗이 있는 과일들, 기다란 줄기가 있는 김치 미역줄기 파 콩나물 이런것들은 다 안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면 먹을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하루에 한번정도 배변하시는 분들은 3일 전부터 음식조절하시면 되고 변비가 심하신 분들은 일주일전부터 음식조절을 하셔야 합니다

또 음식조절을 하되 맹물은 굉장히 많이 섭취하셔야 합니다 대장내시경 하면서 물다이어트 한번 한신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평상시 보다 훨씬 많이 섭취하시는것이 좋습니다

대장내시경 준비시 먹을수 있는 음식

검사 3일전 부터 드실수 있는 음식은 흰쌀밥 흰죽 괜찮고 반찬은 두부 계란 닭고기 생선 햄 감자 같은 것들 괜찮습니다 이 재료들을 이용한 요리도 괜찮지만 깨나 고춧가루가 들어가면 절대 안됩니다

과일중에서는 바나나 간식으로는 카스테라빵 그렇치만 카스테라빵에 깨나 팥이 들어 있는 그런 빵들은 당연히 안됩니다

힌쌀밥에 계란후라이 해서 햄이나 생선을 구워서 같이 드시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음식조절을 3일전 부터 하시면 검사 3일전 검사 이틀전 검사 전날 검사 당일 이렇게 시간이 흐르고 나면 검사 전날에는 아침과 점심 식사 두끼는 드시되 두끼를 힌죽에 간장 아니면 흰쌀밥에 맑은 국물 아니면 카스테라 이런 것들을 드시는 겁니다 그리고 점심 이후 고체로 된 음식들은 아무것도 드시면 안됩니다 다만 물이나 이온음료는 마음껏 드셔도 됩니다 이렇게 공복을 유지하면서 이제 대장내시경 약을 드셔야 하는 시간이 오게 됩니다

 

오늘은 대장내시경 준비시 먹으면 안되는 음식과 대장내시경 준비비 먹을 수있는 음식에 대하여 포스팅하였습니다

모두들 검사 잘 하셔서서 대장내시경으로 용종을 제거하고 평생 대장암이 없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다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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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예방을 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 대장내시경의 중요성을 말하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시사,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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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세계에서 발생율 1위였다가 얼마전 2위로 떨어진 대장암과 그 예방법에 대하여 포스팅 할까 합니다

2017년도 까지 대장암 발생률이 세계 1위 였다가 2018년 부터 대장암 발생률이 세계 2위로 떨어졌다고 합니다

그래도 세계에서 1,2위를 다투는 병임에는 틀림이 없나 봅니다

2018년 국가별 대장암 발생순위에 따르면 국가별 대장암 발생순이 10만명 당 44.5명으로 우리나라가 헝가리에 이어서 세계2위의 발병률을 자랑한다고 합니다 2018년 이전에는 전세계에서 대장암 발생율 1위가 우리나라였다고 합니다

2011년 부터 1년에 발병률이 5%정도씩 계속 발생률이 늘다가 2011년 부터는 매해 3~6%정도씩 발생률이 감소해서 이제는 세계 2위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래도 상당히 고무적인것은 발생 대비 사망률이 186위 세계 최저라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우리나라의 의사분들이 정말 대단한 의술을 가지고 계신듯 합니다

다시 이야기하면 발생률은 1,2위를 다투고 있으나 사망률은 186위로 대장암이 발생한 환자들이 치료가 잘 되어서 사망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종류와 상관없이 모든 암의 공통적인 원칙 한가지가 있습니다

무엇이냐 모든 암은 초기에 발견해야 치료가 잘된다라는 사실입니다

3기4기가 되면 이미 다 전이도 돼 있고 주변장기로 퍼져 있거나 멀리 퍼져 있기 때문에 치료과정이 너무나 힘이듭니다

거기다 완치는 당연히 어렵고 그렇치만 1기 2기 이렇게 초기에 발견하면 치료가 잘 돼서 완치까지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모든 암의 원칙은 조기에 발견하는 것이고 그래야 완치가 됩니다

이 중에서도 대장암은 특징이 있습니다

다른 암과 다른 대장임의 특징

다른 암과 차이가 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양성종양에서 대장에 polyp라고 부르는 양성종양에서 그 종양이 점점 커지다가

끝부분부터 악성화가 되는 그런 특징이 있습니다 양성이었던 것이 악성으로 변하는 특징이 있따는 겁니다

크기가 점점 커지면 커질수록 양성이었던 부분에서 악성이 자라 나오기 시작합니다 대장암은 이런 특정이 있습니다

용종의 크기가 0.5cm 이하에서는 악성화 확률이 0.5%이하이며 용종 크기가 1cm 넘어가게 되면 악성화 확률이 10%로 올라가고 2cm를 넘어가면 악성화 확률이 40%을 넘어가게 됩니다

용종은 매년 1~2mm 까지 자란다고 알려져 있는데  예를 들어서 0.5cm 크기의 용종을 제거해버리면 끝이 나버리는데 이것을 발견하지 못하고 그대로 놓아두면 1년에 1mm 이렇게 조금씩 커지게 되어 그러다 5년이 지나서 5mm가 커서 1cm가 되면 악성화 확률이 10% 열개중에 한개는 암이 된다는 겁니다 그리고 15년이 지나면 0.5cm가 2cm가 됩니다

그러면 악성화 확률이 40%가 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대장암 검사는 5년에 한번 이라도 하는것을 권장하는 이유입니다

그리고 용정이 작을 때는 정말로 1mm 정도씩 천천히 자라지만 용종 부위가 커지면 커질수록 자라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그렇다면 모든암은 초기에 발견해야 치료가 잘된다는 건데 초기에 발견하는 것보다 더 좋은게 무엇이 있겠습니까

암이 되기전에 발견하는 것이겠죠 막상 암이 발견되게 되면 초기암이어서 수술로써 간단하게 치료가 되더라도 완치하고 나서도 5년간 재발을 할지 어떨지 꾸준히 검사를 받아야 되고 걱정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암이 되기전에 발견해서 다 짤라 버리면 끝나는 문제입니다 다른 암들은 대장암처럼 양성이였던 것이 크기가 커지면 커질수록 악성으로 변하는 그런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다른 암들은 조그만할 때부터 암이었다가 크든 작던 악성인 상태에서 발견이 됩니다

대장암만 유일하게 양성이었다가 양성 용종이 커가면서 크기에 따라서 천천히 암으로 변하는 그런 특징이 있다는 걸 알게 된것입니다 그러니 대장암만 유일하게 작은 양성 용종일 때 떼어버리면 수년후에 대장암이 걸릴 사람에게서 미리 암을 조기에 예방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대장암이 되고나서 치료할 사안이 아니고 대장암이 되기전에 미리 씨앗인 대장용종을 찾아서 박살을 내어버리면 그만인것입니다

대장용종은 어떻게 찾을수 있을까요

 대장용종을 찾아내서 제거까지 해주는 유일한 검사 그게 바로 대장 내시경 검사입니다

그런데 국가에서는 위암에 대해서는 위내시경을 40세부터 2년에 한번씩은 해주지만 대자암에 대해서는 분변잠혈검사라는 대변검사만 해 줍니다 분별잠혈검사는 우리 대변을 펴서 검사했을때 이 변 안에 눈에 보이지 않는 작은피가 조금이라도 보이는지를 보는 검사입니다 피가 조금이라도 있으면 대장암 가능성이 있으므로 대장내시경을 해준다는 그런 개념입니다 그냥 의무적으로5년에 한번씩 해주면 좋을텐데 말입니다 

그런데 이 분변검사는 정확할까요 10명 중에 7명만 분변검사에서 이상이 있다고 나옵니다 10명중에 3명은 이상이 없다고 나온다고 합니다 암이 있는데도 말입니다 결국에는 대장암이 있는 사람 열명중 3명 즉 3명중 1명은 암이 있어도 못찾아낸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즉 분변검사만 믿고 있다가 발견되지 못할 확률 30%안에 들어가면 그냥 암에 걸리고 맙니다

초기에 발견되었다면 완치가 되었을 대장암이 늦게 발견이 되어 손쓸 부분이 없어지게 된다는 결론입니다

그런데 이런일이 현실세계에서 실재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한번더 강조하지만 분변검사만으로 대장암을 절대 예방할수 없습니다 

그리고 대장암을 예방하려면 용종 단계에서 그것을 잘라 버려야 되는데  이 분변검사는 10명중 겨우 6명만 찾아 냅니다

분변검사는 대장용종을 찾는데는 비효율적인 검사입니다 그러니 안전하게 대장내시경검사를 통해서 대장용종을 찾는것만이 확실하게 예방할 수있는 방법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시면 좋겠습니다

대장내시경검사의 단점

대장내시경검사 한번 받아보려고 하면 상당히 준비절차가 귀찮은 것이 단점입니다

대장약을 먹어서 변을 다빼내야 되고 거리고 아주 번거롭습니다 반나절은 소요됩니다

용종을 때다가 아니면 대장내시경을 하다가 대장에 천공(작은구멍)이 생길거나 출혈이 일어날수도 있고 복통이 있을수도 있고 이런 단점과 결정적으로 가격이 비쌉니다 

그렇치만 이 모든 단점을 이겨낼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장점은 대장내시경검사만이 대장암을 예방할수 있다라는 사실입니다 대장내시경검사는 정확하고 확실한 검사입니다

대장속에 카메라를 넣어서 눈으로 확실하게 대장 안쪽을 보는 검사이기 때문입니다

대장암 검사는 언제부터 받아야 할까

현재 대장암 예방을 위한 지침으로 대장내시경 검진을 할 때는 50세 부터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전문의들은 40세만 넘으면 한번은 받아보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채소 과일 보다 인스턴트라던가 식탁이 서구화되어서 고기 술 담배 하시는 분들이 굉장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40세가 넘은 분들과 20대중에서도 가족력이 있으신 분들은 무조건 젊은나이에도 대장내시경검사를 받으셔야 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대장내시경의 검진 주기는 이상이 없음을 확인한후 3년~5년 간격으로 받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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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해독주스 만들기

알아서 남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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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도 하고 건강도 지킬수 있는 방법 이 두가지를 모두 원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디톡스 창시자가 알려주는 해독주스 제대로 먹는 법에 대해서 포스팅 할까 합니다.

우선 해독에 대해서 알아 보려고 합니다

해독의 사전적 의미는 어려운 문구 따위를 읽어 이해하거나 해석함 또는 잘 알수 없는 암호나 기호 따위를 읽어서 풀어내다라는 뜻 이며 영어로는 DETOX, 디톡스 DE는 분리하다 TOX는 유독성 이란 말입니다

건강에 관심이 많거나 다이어트를 고민하고 있다면  한번 쯤은 들어 왔을 것입니다

우리 몸에 독소가 쌓이는 이유

혹시 치과에 가서 스케일링을 받아 보신 경험이 한번 쯤은 다 있으실 겁니다

치아 표면에 남아 있는 음식물 찌꺼기와 세균이 치석으로 딱딱하게 남아서 붙어 있습니다

독소도 치석 이와 같은 원리라고 생각하시면 쉽고 간단합니다 구강해독이 스케일링이라면 몸속에 스케일링을 해독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와 같이 음식이 소화기관을 거치면서 남은 잔해들이 독소를 만들어 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독소가 몸에 쌓이는 이유 3가지입니다

첫번째가 독성물질을 섭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기오염 미세먼지 환경호르몬등 알게 모르게 우리 몸에 쌓이는 대기중의 독성물질이 원인입니다

두번째 가공식품 속 나쁜 성분

조리과정을 알 수 없는 배달음식.외식 과 나와 맞지 않은 유해물질(가공식품)등 입니다

우리는 수 없이 많은 가공식품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인체에 해로운 각종 가공식품들에 첨가된 유해성분들이 자본력을 앞세운 광고와 미디어의 광고에 의해 맛있고 기능성이 떨어지는 가공식품을 대량으로 섭취하기 떄문입니다

세번쩨 몸 속 음식물 쓰레기

우리가 숨을 쉬거나 먹은 음식을 소화해서 에너지로 쓰는 대사과정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이 활성산소 입니다

활성산소는 공격성을 띄고 있는 거라 필요 이상으로 많아지면 오히려 몸속 세포를 공격한다고 합니다

네번째 스트레스 입니다

좋은 음식만 먹고 좋은 영양소를 다 먹었다고 하여도 좋은 음식을 짜증내면서 스트레스 받으면서 먹는다면 좋은 영양소가 독성물질로 변해 버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라고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받는 순간 혈관이 수축되고 원활한 혈액 순환에 방해를 가져 옵니다

몸속 독소 어떻게 배출될까

독소배출의 기본은 땀,호흡,소변.대변으로 흘려보내는데 이것이 나이가 들면서 즉 어느 순간부터는 배출을 다 못하니까 몸속에 쌓여져 있습니다 이렇게 쌓인 독소는 염증을 유발하게 됩니다

염증에는 자극으로 인한 통증이 있는 급성염증, 이상하게 몸이 이유없이 찌부둥하고 아픈것 같다 하면 만성 염증이라고 합니다 독소를 결국 제거하지 못하니까 통증으로 넘어 오게 됩니다. 정체불명의 통증은 염증이 원인이 되고 그 염증은 제거하지 못하는 독소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평균 수명이 늘어나며 원인 불명의 질병도 증가하는 추세에 있고 그 질병을 설명할 방법이 없는것이 현실입니다

설명 할 수 없는 통증이 있다라는 말은 몸이 제대로 해독되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원인을 알 수 없는데 아프다면 해독부터 해보시라고 권유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가 몸속 독성물질을 해독하는 데 필요한 영양소가 유산균 효소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이 필요합니다

이런 좋은 영양소들을 충분히 섭취하셔야 몸속 독소가 자연스럽게 배출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도 제대로 하려면 해독부터 하라

우리 몸에 있는 독소를 제거해야 살이 빠지고 살을 빼면서 건강도 지킬 수 있습니다

이게 순서가 정말 중요하다고 합니다 독소를 제거해야 살이 빠진다고 합니다

우리 몸에 있는 독소를 제거하는데 가장 중요한 음식은 채소와 과일입니다 채소와 과일에 포함되어 있는 황산화제를 충분히 섭취하는 것이 중요한데 황산화제는 세포를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해독물질입니다

채소 과일 안에도 독성은 있습니다 그래서 채소 과일의 조리방법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해독은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건가

해독의 원리를 알고 해독을 돕는 음식을 잘 챙겨 먹어야 합니다

몸에 독소를 배출하고 영양분까지 얻을 수 있는것이 바로 해독주스 입니다

우리 몸에 독소를 잡는 항산화 물질이 많은 구하기 쉬운 채소 과일 6가지 와 생으로 먹지 않고 삶아서 갈아 마신다는 것이 바로 해독주스의 핵심입니다 

삶고 갈아서 채소를 먹는 이유는 흡수율의 증가 때문이라고 합니다

흡수율의 순서를 보면 생 채소 -> 삶은 채소 -> 삶고 갈은 채소 순이라고 합니다 입자가 작아 질수록 흡수율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해독주스는 4가지의 채소와 2가지의 과일을 조합해서 만드는것이 최고라고 합니다

가장 이상적인 조합은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당근 이렇게 4가지는 삶고 사과 바나나는 생으로 갈아서 만드는 것이 가장 효율이 좋은 해독주스의 조합이라고 합니다

물은 200ml 채소 과일은 100g 준비하셔서 갈아 드시는 것이 좋다고 하고 요즘은 과일도 껍질체 넣어서 삶아 갈아 버리는 신버전이 나왔다고 합니다 물 200ml 과일 100g씩 해서 4번을 드시면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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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암 예방과 잇몸병, 기관지에 좋은 음식 - 도라지 이렇게 먹으면 폐와 기관지 잇몸을 청소한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시사,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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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지

예로 부터 도라지는 오래된 산삼보다 낫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도라지가 우리 몸에 좋은 건 사실이지만
생각보다 일상에서 효과가 거의 없는 방식으로 섭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폐간강과 잇몸병 기관지에 좋은 도라지를 제대로 섭취하는 방법 그리고 도라지와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에 대해서 알아 볼까 합니다

요즘 환절기로 인해서 기관지가 불편하신 분들과 폐의 노폐물을 제거하고 폐를 깨끗하게 하며 잇몸병에도 좋다는 도라지의 효능과 어떻게 섭취해야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것인지 그리고 도라지와 같이 먹으면 좋은 음식에 대해서 의외로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은듯 합니다.

 

일반적으로 우리가 도라지를 먹을 때 약간의 쓴맛과 이런 맛을 내는 성분 때문에 대부분 껍질을 제거하고 물에 담갔다가 드시는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도라지를 제대로 섭취하기 위해서는 물에 담그지 않고 껍질까지 모두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실제로 도라지의 핵심 성분인 사포닌 성분은 껍질과 잔뿌리에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서 이것을 제거하고 먹으면 효과가 거의 없다고 합니다 또한 쓴맛을 제거 하기 위해 물에 담가두게 되면 수용성의 사포닌 성분이 모두 빠져나가 효과가 없다고 합니다 껍질째 생으로 먹거나 말려서 차나 가루로 요리에 활용 해서 섭취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섭취 방법입니다. 이렇게 좋은 가을 도라지는 특히 껍질 째 먹게 되면 폐 건강에 그렇게 좋다고 합니다.

실제로 동의 보감을 보게 되면

도라지는 폐기를 맑게 하고 가래를 없애 주며 목감기와 호흡곤란을 완하하는데 사용되었다
라고 기록되어 있씁니다

도라지에는 폐기관의 분비물의 양을 늘려 이물질을 흡착하고 가래로 배출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사포닌 성분이 풍부해서 폐에 쌓인 노폐물을 흡착해서 배출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도라지를 섭취하게 되면 이상하게도 가래가 더 생기는 것을 경험하실수 있습니다

결론 부터 말씀 드리면 가래를 증가시키는 것이 효과가 입증 되는 것이라고 합니다 도라지가 가래를 증가시키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것은 가래를 더 생기게 하는 것이 아니라 페 기관지에 분비물 양을 늘려 이물질을 흡착하는 과정으로 청정작용을 통해 가래를 빠르게 배출시키는 이로운 작용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걱정하지 마시고 꾸준히 드시면 폐 건강에 그렇게 좋다고 합니다.

도라지와 함께 먹으면 좋은 음식

한방에서도 도라지는 다양하고 유명한 처방에 주로 사용될 정도로 폐와 기관지에 정말 효과적이어서 특히 인후염과 구내염 그리고 잇몸병을 치료하는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물론 도라지만 먹어도 좋지만 감초와 함께 먹으면 구내염과 잇몸병으로 고생하는 분들에게 정말 좋다고 합니다

감초는 이미 수많은 연구 결과에서 잇몸질환을 유발하는 세균들을 박멸하고 다양한 구강질환을 치료하는데 매우 효과가 있다고 발표될 정도로 항염증 작용이 매우 뛰어난 약초입니다 충치와 잇몸질환을 유발하는 세균을 퇴치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감초

특히 도라지 속 사포닌 성분이 입안의 각종 세균들을 살균하고 감초 속에 리코리시딘이 잇몸질환을 일으키는 구강 박테리아를 죽이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도라지와 감초를 함께 넣어 차로 우려 마시면 잇몸병과 각종 구강질환을 치료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실제로 보건의료산업학회지에 발표된 연구결과에서도 구강질환을 일으키는 구강미생물에 도라지 추출액을 투여한 결과 잇몸질환 균에 우수한 항균효과를 보였다고 발표 하였습니다

더 놀라운 것은 사포닌의 함량이 높은 껍질에서 추출물을 투여했을 땐 껍질에 훨씬 더 강력한 항균효과를 보였다고 합니다 때문에 잇몸병과 다양한 구강질환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껍질까지 포함해서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고 잔뿌리까지 섭취하면 더욱 좋다고 합니다

도라지꽃

감길탕 만들기

감길탕을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먼저 냄비에 물 2리터를 넣고 깨끗이 세척한 말린 도라지 30g과 감초 10g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특히 도라지는 생으로 사용하셔도 말린 것을 사용하셔도 좋기 때문에 구하기 편한 도라지를 사용하시면 됩니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우선 감초를 먼저 넣어줍니다

감초를 넣은 다음 불을 완전히 꺼주시고 비가열상태로 5시간 우려주시면 됩니다

우러난 감초를 냄비에서 제거해주시고 도라지를 넣은 다음 10분정도 끓인 후에 드시면 완성입니다

특히 도라지는 너무 오래 끓이면 쓴맛이 강해지고, 사포닌 성분으로 거품이 많이 생기기 때문에 10분 정도만 끓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드실때는 뜨겁지 않은 65도 이하의 온도에서 드시면 됩니다

특히 잇몸병과 구내염이 있을 때 드시면서 잠시 입에 머물고 계신다면 항균효과로 인해 구강질환을 일으키는 세균을 없애는데 좋다고 합니다 꼭 한번 드셔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도라지 이렇게 드시면 정말 좋습니다
1.껍질째 생으로, 말려서 차나 가루도 드세요
2.도라지를 감초와 함께 드세요
3.감길탕은 하루에 한잔 드세요

 

오늘 포스팅 내용이 도움이 되셨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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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관리] 당뇨에 좋은 음식 - 배불리 먹어도 혈당을 올리지 않는 음식 3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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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으로 고생하시는 분들, 당뇨 전단계이신 분들 반드시 읽어 보셔야하는 포스팅을 준비했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당뇨병은 식이요법 없이는 치료와 관리가 정말 어렵기 때문에 당뇨병에 있어선 무엇보다 먹는 음식이 정말 중요합니다

사과만 해도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식이섬유를 섭취하기 위해 당을 섭취해야하는 양면성을 갖고 있기 때문에 모든 음식이 당뇨환자에게 좋은 음식이라고 말하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바로 이점에 있어 많은 전문가들은 당뇨에 좋은 음식이라면 배불리 먹어도 혈당을 올리지 않는 음식이 최고의 음식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바로 이 포인트를 가지고 오늘은 당뇨에 좋은 음식 3가지를 알아보겠습니다

배불리 먹어도 혈당을 올리지 않는 음식 당뇨에 최고의 음식 3가지

삼계탕

배불리 먹어도 혈당을 올리지 올리지 않는 음식 첫번째는 닭고기 입니다

당뇨병이 생기게 되면 채소나 해조류만 섭취해야 한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무조건 육류를 기피하는 식단은 영양 불균형과 혈당 증가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육류 섭취하는 것이 오히려 당뇨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고기를 먹느냐가 정말 중요한데 닭고기는 배불리 먹어도 혈당을 급격히 올리지 않는 놀라운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당뇨환자라면 반드시 먹어야 할 음식이라고 합니다

실제로 닭고기에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호르몬의 주 원료이자, 아르긴과 같은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해서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주는 기능과 함께 인슐린의 저항성을 크게 낮추는데 기여하기 때문에 혈당 조절에 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닭고기의 장점은 부드러운 살이 소화 흡수가 빠르다는 것입니다

당뇨가 있는 분들이 반드시 해야 할것이 근육을 늘리는 것인데 바로 이 닭고기가 근육의 빠른 생성과 근 손실을 막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특히 식후 혈당 오르는 것을 막는 아르기닌 성분이 닭 가슴살과 허벅지살에 가장 많다고 합니다

삼계탕 형식의 삶거나 찌는 방식으로 드시면서 여기에 밤을 추가해서 함께 드시면 밤속에 풍부한 엽산 성분이 지방감소와 인슐린의 촉진 시켜 최고의 궁합이 된다고 합니다 당연히 삼계탕처럼 찹쌀과 같이 드시면 안되고요

순수한 살과 야채로만 드셔야 합니다

버섯

배불리 먹어도 혈당을 올리지 않는 두번째 음식은 버섯입니다.

버섯은 당뇨가 있으신 분들이라면 조심해야 할 탄수화물과 당류가 거의 들어 있지 않습니다

버섯을 이루고 있는 주 성분 역시 단백질이여서 당뇨가 있는 분들이라면 자주 먹어도 아주 좋은 음식이라고 합니다

배불리 먹어도 혈당을 올릴만한 성분들이 들어 있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버섯이 당뇨에 좋은 이유는 면역력을 높이는데 최고라는 사실입니다 대부분 당뇨가 생기게 되면 제일 먼저 하는것이 바로 체중감량이 실텐데요 건강한 사람도 갑자기 체중감량을 하게 되면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는데 당뇨환자라면 더욱 면역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때 버섯을 꾸준히 섭취하게 되면 혈당 관리는 물론 혈당 면역력에서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다양한 버섯들은 생김새에 따라 쓰임새가 다르다고 합니다 

팽이버섯은 콜레스테롤 감소, 표고버섯같은 것들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모든 버섯의 공통점은 바로 당뇨에 아주 좋은 음식이라는 사실입니다 때문에 식용 가능한 버섯들을 다양하게 드신다면 당뇨를 완화하고 관리하는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조개

마지막 음식은 바로 조개 입니다

조개는 예로부터 소갈병 즉 당뇨를 치료하는데 사용될 정도로 당뇨에 아주 좋은 음식이였다고 합니다

실제로 동의보감에는 "조개는 몸에 쌓인 열독을 내려 피를 맑게 해준다" 그리고 본초강목에는 "조개는 소갈병(당뇨)을 치료하는데 사용한다"라고 기술되어 있습니다

조개가 이토록 당뇨병에 좋은 이유는 크게 두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하나는 바로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성분들이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조개에는 인슐린 대사를 향상시키는 아연과 크롬 그리고 칼슘 성분이 풍부해서 혈당관리에 최적의 식재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인슐린 분비를 촉진하는 천연 타우린 성분이 월등히 풍부해서 환절기에 높아지는 혈당을 안정시키고 간의 피로와 혈액을 맑게 해서 당뇨병을 완화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고 합니다

또 다른 하나는 매우 휼륭한 단백질 공급원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좋은 단백질은 생선이나 붉은 살코기에도 있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최고는 조개라고 합니다 

앞서 말씀드린데로 조개는 인슐린을 촉진하는 성분이 풍부하고 당뇨에 꼭 필요한 휼륭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아주 양호한 음식임에 틀림 없습니다 대부분의 조개에는 모도 이러한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어 다양한 조개를 자주 풍부히 드신다면 맛있는 음식도 드시면서 혈당도 잡는 1석2조의 효과를 보실수 있을것입니다

 

오늘은 당뇨에 좋은 음식에 대하여 알아 보았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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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이 보내는 신호(췌장암 증상) - 조기에 발견해야 살 수 있다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시사,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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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은 위장의 뒤쪽,몸의 가운데이 있으며 길이는 약 15cm입니다
췌장의 주된 역할은 이자액이라 불리는 소화액을 만들고 호르몬을 만드는 것이며, 췌장암의 대부분이 이자액을 운반하는 췌과늬 세포에서 발생한다고 합니다
췌장암의 주된 증상은 복통 황달 체중감소 당뇨등입니다

발견이 늦어져 생존율이 가장 떨어지는 절망의 암이 바로 췌장암입니다

증상도 없이 우리 몸 깊숙이 숨어 있다 어느날 갑자기 그 모습을 드러내는 아주 극악의 암이 아닐수 없습니다

췌장암은 빨리 자라고 빨리 퍼지는 그런 암이라서 예후가 안좋은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증상이 나타날때 까지는 암의 크기가 상당히 커져야 나타나기 때문에 병원을 방문하는 시기가 굉장히 늦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율로 따지면 전체 100명이면 80명이 이미 너무 심한 상태에서 병원을 오게되는 경우가 허다하고 생존율이 10%에도 미치지 못하고 재발률이 무려 80%에 달하는 최악의 암입니다

췌장암은 주요 암 중에서 일곱 번째로 많이 발생하는 암이긴 하지만 한번 걸리면 5년 이상 생존할 확률이 제일 낮은 암이라고 합니다 생존율이 낮은 이유중 하나는 조기 진단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1기에 발견할 확률은 10% 남짓이고 반면 말기 상태인 4기에 발견되는 확률은 무려 43%에 달합니다.

조기진단이 어려운 이유는 췌장의 위치와 구조 때문입니다 우리몸 등 가까이 자리한 췌장은 길이 15cm 무게 약 70g에 크기로 여러가지 소화 효소인 췌장액을 분비 합니다 

췌장액은 십이지장으로 배출되어 우리가 섭취한 영양분의 소화를 돕습니다 또한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과 글루카곤을 만들고 이것을 혈액속에 분비해 혈당조절에도 관여 합니다

췌장은 크게 3부분으로 나뉘는데 십이지장과 가장 가깝게 붙어 있는 머리와 점차 가늘어지는 몸통 꼬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중 머리에서 발병하는 암이 전체 최장 암 발령률이 거의 70%이를 정도로 높습니다

췌장

췌장은 위암이나 대장암처 처럼 내시경을 통해서 간편하게 조기진단을 하는 방법이 없다는 것이 발견이 굉장히 늦게 되는 이유중 하나 이고 췌장의 위치가 등 뒤에 있습니다 그래서 증상이 나타날 때까지는 암의 크기가 상당히 커져야 병원에 방문하는 시기가 굉장히 늦은 경우가 많습니다
또 하나는 췌장암 자체의 암세포 특성이 굉장히 악성 암으로서 빨리 퍼지고 그 다음에 췌장 바깥에 다른 쪽으로 전이할 수 있는 성질이 굉장히 높기 때문에 발견 당시에 이미 손을 댈 수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췌장암

췌장암의 증상

췌장암의 가장 뚜렷한 증상 중 하나는 황달입니다

담즙 분비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서 황달이 나타납니다

황달이 생기면 진한 갈색 소변 또는 붉은색 소변을 보게 되고 대변의 색이 흰색 또는 회색으로 변하기도 합니다

 

두번째는 복부의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통증은 주로 명치 끝에서 나타나지만 복부 전체에서 느낄 수도 있습니다 

췌장은 등쪽 가까이에 자리하고 있어 허리에 통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세번째 또 췌장암이 생기면 뚜렷한 이유 없이 체중이 감소하기도 하고 소화불량 구토 증세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또 인슐린 분비 이상으로 없던 당뇨병이 나타나거나 기존의 당뇨병이 악화되기도 합니다

췌장암의 3대 대표 증상하면 통증, 체중감소,황달, 이렇게 세 가지를 들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세가지 증상이 있어서 병원에 방문하더라도 상당히 병이 진행된 경우가 빈번합니다
그래서 사실은 그 이전에 췌장암을 의심하는 증상이 있으면 좋은데 그런 증상들이 다 특징적인 증상들이
없습니다 그래서 단순한 소화불량 그 다음에 잘 먹어도 그렇게 뚜렷하지 않지만 뭔가 기운이 없고 체중도 슬슬 빠지는 듯하고 이런 불특정한 증상들이 초기증상이기 때문에 발견이 늦어지는 겁니다

췌장암 식단

췌장암에 좋은 식단

췌장암을 위한 식단에는 지방은 줄이면서 양질의 단백질은 늘이는 것이 좋습니다

문어 전복과 같은 신선한 해삼물 칼로리와 당분 함량이 낮은 토마토, 셀레늄이 들어 있어 항암작용을 하는 브로콜리등

신선한 채소 섭취를 늘여야 합니다

체중감소의 원인은 췌장이라는 장기 자체가 영양을 조절하는 장기이기도 하지만 췌장암 자체의 세포들이 우리를 많이 마르게 하는물질을 분비합니다

그래서 환자분들의 체중감소가 심한데 여기에 항암치료까지 하다 보니 많은 환자가 견디기 힘듭니다

그 과정중에 영양을 어떻게 공급 할것이냐는 췌장암 치료 과정 중의 극복 능력과 그대로 비례한다고 봅니다

치료과정중의 영양상태는 그 어떤 암보다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여기서 이겨나가면 그 다음에는 항암치료를 견디는 수월성도 훨씬 더 높아지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당부사항

당뇨 수치가 경계선에 있던 살짝 넘든 그건 상관이 없습니다 어째든 "당뇨가 있네요" 이런말을 들었을때 내 나이가 중년이고 중년 이후고 또 특히 부모님이 당뇨가 없을 때 또, 내가 아주 비만하지도 않은데 당뇨가 왔다고 하면 반드시 췌장을 한번 검사하고 또 자기가 당뇨가 원래 한 10~20년 됐는데 당뇨가 최근에 이유없이 조절이 안될때, 이유가 없다는 것은 내 생활방식이 전과 크게 달라진 것이 없는데 최근에 당이 자꾸 올라가는 경향을 보일 때, 약도 제대로 복용하고 있고 뭐가 달라진게 없는데 당이 조절이 안된다면 그럴 때도 반드시 췌장 검사을 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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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관리] 끈적한 피 맑게 하는 방법 - 혈액을 맑게 하는 방법 5가지(신장을 튼튼하게 하는 방법)

내가 살아가는 동안에(시사,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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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우일신이라는 말을 아실겁니다

나날이 새롭게 한다는 말입니다 오늘은 혈액을 깨끗하게 해서 정말 새롭게 하는 방법을 포스팅 할까 합니다.

우리 몸의 혈액이 스스로 정화하는 기능을 상실하면 건강에 치명적인 위협이 되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까지 왔다면 억지로라도 깨끗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현재까지 의학적인 방법으로는 투석이 있습니다

투석은 혈관에 주사기를 꽂고 누워 있는 동안 혈액이 투석기를 통해 걸러져서 다시 체내로 주입되는 방식입니다

투석을 하거나 주변에 투석환자분이 있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정상생활이 힘들 정도로 그 과정이 너무나 고통스럽습니다

보통 2일~3일 간격으로 진행하면서 한번 하는 동안 4시간 정도가 소요되고 또 강제로 혈액 속의 노폐물을 걸러내는 과정에서 수분 손실이 많기 때문에 투석 후 탈진하는 경우가 다반사 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투석이라는 마지막 단계까지 가지전에 우리 몸이 스스로 혈액을 정화 할 수 있는 힘을 가지게 하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혈액을 맑게 깨끗하게 하기위한 방법 5가지

혈액을 맑고 깨끗하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5가지을 꼭 기억하셔야 합니다

첫번째 흐름을 좋게 한다

혈액은 순환하는 물이라는 것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흐르는 물에는 이끼가 끼지 않지만 고인물에는 이끼가 끼는것 처럼 혈액도 항상 잘 흘러야 부패하지 않고 깨끗함을 율지 할수 있습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몸을 움직여야 합니다 하루종일 가만히 앉아 있기만 하면 혈액도 쉽게 탁해지게 됩니다

그리고 충분한 물을 마셔야 합니다 물을 마시는 행위가 정말 중요합니다 

만성 탈수 상태로 인해 혈액 속에서도 수분이 빠져나가면 혈액이 끈적끈적 해지면서 흐름이 매우 둔탁해지게 됩니다

두번째 혈액이 깨끗해지려면 무엇보다도 경계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칼로리 과잉 입니다 우리몸에 에너지를 공급하는 탄단지 즉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은 필요한 만큼만 쓰고 나면 나머지는 더이상 환영 받는 영향소가 아닙니다

잉여 영양분은 혈액속에 독소가 됩니다 혈당을 올리고 고지혈증을 유발하고 더 중요한 것은 복부비만을 유발해서 복부지방 자체가 또 다시 혈액속으로 염증성 호르몬을 흘려보내는 악순환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세번째로 이와 더불어 경계해야 될 것이 불필요한 염증입니다

여기 저기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염증 때문에 혈액속에 백혈구가 과잉되고 염증성 물질들이 넘처나면은 혈액의 점도도 올라가면서 끈적끈적하게 됩니다 그리고 염증은 아군과 적군이 싸우면서 전쟁이 일어나는는 것과 같은데 전쟁이 휩쓸고 가면 집들이 부서지고 여러가지 잔제물들이 많이 남습니다 염증반응이 일어난 후에도 잔여물로 죽은 세포의 시체가 생기고 이것들이 부패하면서 혈액을 탁하게 만드는 주범들입니다

그래서 이를 막기 위해서 스트레스 관리를 하셔야 합니다 왜냐 하면 스트레스를 받으면 염증 수치가 올라가게 됩니다

그리고 직접적으로 염증을 유발하는 것들은 당연히 피해야 합니다

술과 담배 이 두가지는 정말 멀리하시는게 좋습니다

네번째 간,콩팥을 피로하지 않게 해야 합니다

둘다 모두 혈액을 해독하고 독소를 배출하는데 직접적인 역할을 하는 장부이기 때문에 간과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혈액은 탁해질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것이 남았습니다

다섯번째 우리 몸을 이루는 세포의 재활용 능력을 키우는 것입니다

재활용은 쓰레기로 버려질 뻔한 것들을 다시 사용할 수 있게끔 처리하는 것을 말합니다

참으로 놀랍게도 우리 몸 역시 오래된 단백질이나 손상된 세포 내 일부분을 청소해서 헌 세포를 새것처럼 만드는 재활용 능력이 있습니다

이것을 오토파지라고 합니다

오토파지 기능이 활성화 될수록 혈액속의 쓰레기도 줄어들게 됩니다 결국 쓰레기 배출을 줄임으로써 혈액이 저절로 깨끗해지도록 하는 아주 친환경적인 방법입니다 오토파지 기능이 활성화 되면 다이어트에도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오토파지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음식

오토파지 기능을 촉진하는 대표적인 음식이 바로 커피 인데요 항상 문제는 카페인입니다

수면에 문제가 생기면 오토파지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에 수면에 방해 받지 않을 정도로 하루에 한컵 정도만 오전에 드시는것이 가장 좋다고 합니다

혹시 카페인 분해 유전자가 작동 안하는 분이라면 디카페인 커피도 도움이 됩니다

커피 뿐만 아니라 녹차도 도움이 되는데요 녹차 속의 EGCG라는 성분이 이와 관계가 있습니다

녹차는 오토파지 작용 뿐만 아니라 염증을 억제하는 강력한 항염증 효능이 있습니다

다만 녹차가 체질에 안맞거나 보충제로 섭취 시에는 간에 무리를 줄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많이 드시는것은 권장하지 않습니다

채소중에서는 설포라펜이 풍부한 십자화과 채소가 도움이 됩니다 십자화과 채소중에서 셀포라펜 함유량이 가장 높은 것이 브로콜리 싹(새삭)이고 그 외에도 양배추 무 배추 케일등이 해당됩니다

과일중에서는 적포도와 석류가 좋습니다

적포도는 레스베라트롤이 그역할을 담당 합니다 레스베라트롤은 사실 대부분 껍질에 있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고 이게 어렵다면 적포도보다는 레스베라트롤 함량은 다소 적지만 껍질째 먹을 수 있는 블루베리를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적포도 블루베리 석류는 모두 안토시아닌 성분이 풍부해서 노화를 방지하고 심혈관 질환 예방에도 도움이 되는 과일들입니다

강황

그리고 마지막으로 향신료 계열은 생강 계피 강황 입니다 그래서 아예 커피에 이런 향신료 가루를 타서 먹기도 하는데

커피 풍미도 좋아지고 기초체온을 올리는데 도움이 될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열이 많으신 분들은 향신료를 과다 섭취는 두통과 피부알레르기를 유발할수 있으니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혈액을 맑게 하는 방법을 요약하면
1.고칼로리 음식을 지양
2.불필요한 염증관리
3.충분한 물 섭취 및 움직임(운동)
4.간 콩팥 건강
5.오토파지기능 활성화

이상으로 혈액을 맑게 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 보았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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