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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비오 LED 헤드라이트 설치 및 사용기

자동차 관리의 모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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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차에 새로운 눈을 달다

내가 보유한 차량은 2014년식 차량입니다

차량을 16만 가까이 운행하면서 이렇다할 고장도 없이 잘 운행해 왔고 

불만없이 그렇게 잘 운행을 해왔지만 늘 한편으로는 할로겐 헤드램프가 늘 불만이였던건 부인할 수 없습니다

항상 헤드라이트을 교체 할까 수십번도 더 고민과 고민을 하다 막대한 비용으로 몇번이고 좌절을 해야했습니다

근데 최근 카센터에 차량 점검차 방문했다

브리비오 LED라는 제품을 보고 저렴한 가격대에 장착이 가능한 제품을 발견하여 교체를 하였는데요

이에 대한 간단한 리뷰를 한번 해볼까 합니다

 

브리비오LED헤드라이트

 

사실 헤드라이트 할로겐이 가끔은 차량의 과부하가 있는지 전구가 나가면 이거 하나 갈려구 카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번거러움이 있었는데 현대차의 LED 헤드라이트 차량이 마냥 부럽기 까지 했습니다

사실

LED시장이 고도화되고 발전함에 불구하고 차량용 헤드라이트 LED는 정말 더디게 발전한것이 사실인듯 합니다

이번에 브라비오LED헤드라이트를 보고 구매후 장착키로 하고 브라비오라는 회사에 대해 대충 알아봣는데요

브라비오는 2015년에 연구용으로 제작되어 세상에 출시된후  2019년 브라비오라는 이름으로 연구를 거듭하여 8세대까지 출시된 헤드라이트라고 합니다 본사는 대구에 위치하고 있고 말입니다

기술력이 매우 양호한 회사인듯 보입니다

 

브라비오LED헤드라이트

 

브라비오LED헤드라이트의 특징

1. 헤드라이트를 통채로 교환하지 않고 본래 순정의 헤드라이트에 전구만 LED로 교환

2. 간단한 설치로 빠른 교체가 가능

3.자동차튜닝협회 승인제품이며 자동차검사시 합법적인 튜닝으로 문제가 없음

4.설치와 동시에 카센터에서 국토부 승인 등록 및 차량등록증에 스티커를 붙여줌

5.현재 할로켄 전구에 비해 월등한 광원으로 야간운행시 시야 확보 유리

 

실제 브라비오LED헤드라이트를 교체하는데 시간은 30분 정도 걸린것 같습니다

빠른 설치 그리고 국토부 승인까지 받아주니 합법적으로 튜닝이 가능한 제품입니다

 

브라비오LED

 

브라비오LED의 구성품은 생각보다 간단합니다

LED전구 2개 그리고 헤드라이트 연결 부위 이게 전부다 입니다

간단하게 할로겐 전구 교환하듯이 금방 교환이 완료되고 승인도 바로 됩니다

요즘 브라비오 LED 제품이외에 필립스제품이 있는데 필리스제품이 가격이 좀더 비싼듯 합니다

근데 브라비오LED를 선택한 이유는 발열관련에 대한 제어때문입니다

브라비오 LED 뒷부분에 팬이 달려 있어 발열을 관리할수 있는 구조로 되어있고 이제품은 8세대까지 걸쳐 연구개발된 국내의 순수한 기술로 만들어졌다는게 선택의 이유입니다

필립스제품을 선호하시는 분이 있으신데 제 생각은 가성비가 훨신 좋은제품입니다

 

설치사진

 

간단하게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할로겐 램프보다 훨씬 안정적인 광원과 직진성을 보여주며 주변이 백색으로 훨씬 밝게 느껴집니다

야간운행시 시야 확보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조만간 야간 운행사진을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렴한 가격으로 가성비 대비 성능이 매우 우수하면 안전운행에 많은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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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상식 - 디젤자동차 인젝터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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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자동차 인젝트의 중요성

 

인젝터

 

디젤차는 정말 매력적인 차량입니다 

마력보다는 토크로 타는 차이며 강력한 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출력이 장점인 차량입니다.

이렇듯 강력한 파워를 유지하고 삼손과 같은 힘을 내게 하는 장치가 바로 인젝터라는 장치입니다.

 

인젝터의 역할

인젝터의 역할은 ecu가 원하는 타이밍에 원하는 연료의 양을 분사하여 엔진의 효율성을 높이고 배기가스를 줄이기 위해 공기와 연료의 비율을 지키는것입니다.

즉 다시말해서 전자제어유닛(ecu)가 원하는 정확한 공연비를 바탕으로 연소실에 연료를 분사하는 역할을 합니다

인젝트가 막히거나 또는 분사가 정확히 되지 않으면 차량의 심한 부조현상과 소음 그리고 출력저하가 발생하게 됩니다

 

인젝터 고장증상

1. 일정 알피엠 부근에서 계속 핸들 떨림현상이 발생

2. 시동지연/시동불량(이것은 다양한 원인이 있지만 인젝터일 가능성도 있음)

3. 고속주행 후 신호대기나 정차시에 심한 부조현상이 발생

4. 공회전 및 냉간시에 엔진음이 거칠고 떨림이 심함(아이들링 분사량 부족으로 인한 진동발생)

5. 출력 저하 및 언덕등 높은곳 주행시 속도저하

6. 타 차량 추월시 힘겨움이 발생 

7. 6번의 연장선에서 차량의 출력이 현저히 낮아져 악셀을 밟아도 속도가 나지 않음

이런 증상들을 동반하는데요

만약 디젤차량이 이와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면 인젝더 검사를 해보시길 권장드립니다

 

인젝터 동와샤 관리도 필요함

 

인젝터는 보통 7군데의 아주 정밀한 노즐에서 연료를 고압으로 미스트처럼 연소실로 뿌려주는데요 인젝터의 미세한 구멍이 막히거나 손상을 입을 경우 차량의 정상적인 출력을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매연이 많이 나오는 경유차들의 대부분이 인젝트가 완전 걸래인 경우가 많습니다

인젝터의 관리는 차량의 출력과 진동과도 연관이 있고 다른차를 추월할때도 영향을 주어 운전자로 하여금 답답함을 느끼게 합니다.

앞서 말씀 드린것과 같이 차량의 출력이 정상적이지 않을 경우와 추월시 악셀을 밟아도 속도가 증가하지 않는다면 인젝터 백리크를 확인해야 합니다

 

 

인젝터의 점검 권장주기

제조사 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권장 사항은 3만 마다 점검을 하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교체을 하라는 것이 아니라 점검을 하라는 내용입니다.

이글을 적고 있는 저 또한 8만에 출력이 다소 떨어지는 현상으로 3번 인젝터 이상으로 교환을 하였는데요

수시로 점검을 통해서 관리를 하신다면 더 오래 사용하실수도 있습니다

 

인젝터의 고장증상이 대부분 인젝터의 일부가 막혀 연료분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소음 떨림 부조 노킹 연비저하 및 매연발생등의 증상이 일어나는데요 이때 인젝터만 교환해 버리면 금방 다시 고장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인젝터 교환시에 연료라인에 발생한 이물질이 있는지 연료탱크 청소를 해야하는지 등을 정비소에 반드시 물어보시는것이 비용을 줄이는 길입니다

 

이상 간단하게 인젝트 관리의 중요성과 인젝트 고장의 원인등을 알아보았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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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알못을 위한 기본적인 차량관리 - 열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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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흔히 차량을 관리한다고 하면 엔진오일을 교환하고 또 차량의 내부 외부를 세차하고 유리막코팅을 하는등 여러가지 관리 활동을 하는것을 말하곤 합니다

차량은 많은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어 무엇을 하건 간에 차량을 관리한다고 하여도 무방할것 입니다

하지만 주변에 지인들을 보면 차량 외부는 깨끗하고 내부도 먼지하나 없이 관리하는 분들이 정작 중요한 본네트 쪽의 관리나 전반적인 차량의 열관리를 소훨이 하는 경우를 왕왕 봅니다

차량을 운행하는 가장 중요한 목적은 목적지에 얼마나 빠르게 가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안전하게 도착하느냐에 문제로 접근하는 것이 옳을듯 합니다

서술이 너무 길은듯 합니다

차알못을 위한 가장 기초적인 차량관리 지식의 기본은 차량의 열관리에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것이 전기차던 수소차던 승용차던 트렉터(추레라),화물차이던 모두가 가장 기본으로 관리하여야 할 사항입니다

위에 사진에서 보듯이 모든차는 냉각수의 온도 또는 엔진오일의 온도등을 나타내어 줍니다 왜 그럴까요

자동차의 기본적인 관리는 열에서 시작해서 열로 끝난다고 봐야 할것입니다.

차량의 엔진에서 발생하는 고온을 그대로 방치하게 되면 차량이 오버히트를 하는등 문제가 발생하게 되어 자동차의 운행에 문제가 발생하거나 출력 제한이 걸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브레이크도 마찬가지 입니다

고온의 브레이크 열을 발산하여 안정적인 온도를 유지하지 못하면 브레이크가 결국은 말을 듣지 않아 낭패를 보는 경우가 있습니다

차량의 열관리를 잘못하게되면 나중에 큰 수리비용 또는 댓가를 치르게되는 사례를 종종 보게 됩니다

적어도 차량을 운행하기전 본인 차량의 타이어 점검등 간단한 외부 그리고 냉간시동시 소리등으로 차량의 문제가 있는지 여부를 확인하고 출발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할것입니다

그럼 자동차 열관리는 어떻게 하는것이 좋을까요?

1.엔진오일은 가급적 정확한 교환시기에 교환하여 준다

- 엔진오일은 합성유의 경우 대게 1만키로,광유의 경우 5천키로 수준에서 교환을 권장합니다.

혹자들은 엔진오일을 자주 갈아주는 것은 낭비다 더 많이 타도 된다 엔진에 무리가 없다등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곤합니다 사실 위에 말에 대하여 정답은 없습니다 본인 스타일에 맡길수 밖에요

하지만 엔진오일의 기능은 다들 아시겠지만

첫번째 주요 부품의 윤활

두번째 엔진 기밀 유지

세번째 방진,방청 및 냉각기능 입니다

이와 같이 엔진오일만 시기적절하게 관리하여도 차량고장을 반으로 줄일수 있습니다

엔진오일은 일정한 점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점도가 무너지며 엔진오일로써의 효용가치가 없어지게 됩니다 그러니 엔진오일만이라도 자기자신의 주관을 가지고 관리하시길 권유드립니다

참고로 화물차의 경우(추레라을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500마력 540마력의 엔진오일의 경우 28리터에서 부터 40리터까지 꽤 많은 양의 엔진오일이 들어갑니다

근데 화물차 차주님들의 경우 엔진오일을 6개월이상 타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지금당장은 엔진오일의 가격으로 인한 압박을 받을지 몰라도 점도가 무너진 엔진오일을 계속 사용하시다 결국은 그 열로 인하여 차량에 큰 테미지를 입어 차량수리비가 적지 않게 나오고 그에 따른 일을 하지못하여 손해를 이것저것 보시는 분들이 많이 있으십니다 그만큼 엔진오일관리 하나만으로도 열관리를 통한 차량의 데미지를 줄이고 고장을 줄일수 있는 방법이라 하겠습니다

※참고로 오액관리라고도 합니다 오액관리란 냉각수 엔진오일 트랜스미션오일 브레이크오일 파워스티어링 오일을 말합니다

2.냉각수의 관리 입니다

- 냉각수 관리를 제대로 해주지 않을 경우 차량에 큰 손상을 초래합니다 냉각수는 엔진이 구동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뜨거운 열을 실린더 주변을 돌며 엔진의 열을 식혀 줍니다

특히 여름철에 냉각수 관리를 하지 않으면 엔지의 출력저하 오버히터등의 문제가 발생할수 있습니다

여기서 냉각수와 부동액을 혼돈하시는 분들이 있으신데요

냉각수는 엔진 열을 식혀주는 역할을 하고 부동액은 겨울철 냉각수가 얼지 않도록 어는점을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냉각수 교환주기는 보통 주행거리 4만 키로 혹은 2년입니다

하지마 저도 냉각수를 2년에 한번 갈아주진 않습니다 그냥 그떄 그떄 보충만하고 타는게 다반사 입니다

요즘 차량관리를 좀 한다 하시는 분들은 차량의 냉각수에 첨가제를 넣어 관리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미국에서 수입한 제품중 물을 한방울도 썩지 않은 제품 및 첨가제도 나오고 하여 냉각수를 관리하기도 하더군요 냉각수를 잘 관리 하지 않을시 라지에터에 침전물로 인한 큰 수리비용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냉각수는 주기적으로 교환하는것이 어떻까 권고 드립니다

3.안전과 가장 직결되는 브레이크관리 입니다

브레이크 관리에는 브레이크 패드를 관리하는것은 모르시는 분들이 없을 꺼라 보입니다 왜냐하면 운행하다보면 브레이크 쪽에서 소리가 난다던지 하여 카센터에 가면 보통은 패드를 갈아주니 말입니다

그런데 정작 브레이크 오일관리는 하지 않는게 현실입니다

생명과도 직결되는 브레이크 액은 보통 3만키로에서 6만키로사이에 교환을 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10만키로가 되어야 그떄서야 바꾸는 경우가 대다수 입니다

이런 이유는 브레이크오일을 지금 당장 바꾸지 않아도 브레이크 오일 특성상 큰 문제점을 찾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가 발생하는 순간 이 세상 사람이 아닐수도 있겠지요

브레이크 오일은 친수성이며 흡습성이 높은 오일입니다

그래서 가만히 놓아 두어도 수분을 흡수하게됩니다

브레이크는 높은 온도와 낮은온도를 왔다 갔다하며 조금씩 수부을 흡수하게 되는데 이수분이 브레이크를 마비시키는 베이퍼록 현상을 만들어 냅니다

베이퍼록 현상

브레이크 시스템에 발생한 열로 인해 브레이크 오일이 끊어 기포가 발생하여 브레이크 유압능력을 현저히 떨어트려 브레이크가 스펀지를 밟는것 처럼 푹꺼지며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는 현상을 말합니다

 

이렇듯 상기와 같이 3가지만 엔진오일을 갈떄 카센터에서 체크 해달라고 해도 차량관리의 반은 성공한것이라 하겠습니다 차는 달리는것 보다 멈추는것이 중요하다라는 말이 있듯이 말입니다

최소한 자동차를 운전하면서 가장 기본적인 열관리에 대해서 알아 봤는데요

제가 생각하기엔 엔진오일을 교환하면서 카센터에 위 3가지만 점검해달라고 하면 바쁜 시간이라도 차량 점검은 충분히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이고 누구나 다 하는 이야기이지만 차량의 관리라는 것이 돈과 직결되는 문제가 있으니 혹자들은 낭비다 더 사용해도 된다 무슨소리냐 이런 말을 할수 있을지 모르지만 우리가 차량보험을 가입하는것은 만일 어떠한 일이 발생할지 모르는 불확실한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행위라고 생각한다면 적은 금액으로 가장 큰 효율을 얻을 수 있는 방법으로 관리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

다 아는 이야기다 뭐 이런이야기를 하냐 내가 화물차 운전만 20년이다 이런말을 하시면서 열변을 토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안전은 항상 돌다리 뚜드리듯이 챙기는것만이 유일한 방어 운전입니다

두서 없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안전운전 하세요

다음편에 또 다른 이야기로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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